㈜우림관, 포천시 선단동에 이웃돕기 성금 200만 원 기부
도명복 대기자
2024년 11월 25일(월) 14:14
[HKS행정방송]포천시 선단동은 지난 22일 선단동 소재 ㈜우림관(대표 최명순, 이백훈)이 이웃돕기 성금 200만 원을 기탁했다고 전했다.

기탁된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소외계층의 복지 향상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우림관 대표는 “지역사회 내 소외된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자 기부를 결심했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유재연 선단동장은 “이웃 사랑을 실천해 주신 ㈜우림관에 감사하다”며, “소중한 성금이 소외된 이웃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도명복 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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