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시 농촌지도자회, 청년 농업인과 함께 인천시 미추홀구에서 우리 지역 우수농산물 홍보 활동 이상락 기자 |
| 2024년 11월 25일(월) 06:19 |
2018년부터는 고향 당진을 떠나 인천에 거주하는 재인천당진시민회원 300여 명을 초대해 해나루쌀, 표고버섯, 사과, 서리태콩 등과 농촌지도자회원 및 청년 농업인들이 직접 생산한 26종의 다양한 우수농산물을 판매했다. 또한, 당진의 특화쌀인 ‘당찬진미’시식행사도 열려 당진의 우수한 농산물을 다양하게 알릴 수 있었다.
농촌지도자당진시연합회 양의표 회장은 “농촌지도자회원과 청년 농업인과 함께하는 행사로 추진해 더욱 뜻깊다. 매년 소비자들과 직접 만나 당진의 우수농산물을 알릴 수 있어 감사하다”라고 전했다.
이상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