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주평통 아산시협의회, 2024년 4분기 정기회의 개최 이상락 기자 |
| 2024년 11월 25일(월) 06:11 |
이날 회의는 △국민의례 △성원 보고 및 개회 선언 △4분기 주제(8.15 통일 독트린 대내외적 구현 방안) 설명 및 자유토론 △북한이탈주민 초청 의견수렴 △2024년 아산시협의회 실적보고 및 2025년 주요사업 논의 △자체 안건 논의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번 정기회의에서는 아산시협의회 북한이탈주민 자문위원을 초청해 북한이탈주민의 정착과정 애로사항과 정착사업 개선사항에 대한 의견 수렴을 통해 더 내실있는 2025년 사업 구성을 논의했다.
윤태균 협의회장은 “아산시협의회는 기존에 진행에 오던 사업의 틀에서 벗어나 정부의 통일정책에 발맞춰 북한이탈주민들이 자유대한민국의 이웃사촌으로서 공감대를 형성하고, 자주적 역할 할 수 있도록 사업을 구상하겠다”며, 2025년 적극적 사업 활동을 강조했다.
이상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