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청군, 상습결빙구간 도로 합동점검 제설 장비·자재 등 박해철 기자 |
| 2024년 11월 19일(화) 09:19 |
산청경찰서와 실시한 이번 점검에서는 제설장비 시운전과 제설자재 비치 확인 등이 이뤄졌다.
앞서 산청군은 2억 7000만원을 투입해 시천면 반천리 일원에 원거리 제어 자동염수분사장치를 설치한 바 있다.
한미영 산청부군수는 “상습결빙구간 도로에 대한 순찰 강화 등 군민 불편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얼기 쉬운 교량이나 터널 통행 시 안전거리 유지와 감속 운전 바란다”고 말했다.
박해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