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택시 용이동 통장협의회, 재활용 분리배출 문화 정착을 위한 ‘찾아가는 재활용 DAY’ 추진 강봉주 기자 |
| 2024년 11월 18일(월) 15:09 |
제7회 신흥마을 이웃사랑 페스티벌과 연계한 이번 행사는 폐건전지(최소 1㎏)와 종이 팩(최소 2㎏)을 가져오는 시민들에게는 종량제봉투, 폐건전지, 휴지 등으로 교환해 주었다.
유미자 회장은 “지역사회에서 재활용을 통해 쓰레기를 줄이고 지역 환경을 보호하는 데에 많은 주민 여러분들이 참여하시면 좋겠고, 지역 환경에 도움이 되는 활동을 할 수 있어서 뜻깊은 활동이었다”고 말했다.
백광현 용이동장은 “용이동 행정복지센터는 재활용 DAY를 평일(9:00~18:00/공휴일 제외)에 상시 운영하고 있으며, 폐건전지와 종이 팩을 행정복지센터로 가져오면 종량제봉투 등으로 교환해 드리고 있으니, 재활용 문화 확산과 평택의 환경을 위해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강봉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