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산시, 자활사업 활성화를 위한 2024년 담당자 간담회 개최 성공적인 자활사업을 위한 민·관 소통의 시간 이상락 기자 |
| 2024년 11월 14일(목) 05:47 |
이번 간담회는 자활사업 현장의 실무자들이 서로 의견을 교환하고 사업 운영의 개선 방안을 함께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는 자활사업 운영 현황과 우수사례 공유, 자활사업 활성화를 위한 논의가 이루어지는 등 자활센터 사업담당자와 읍면동 담당자 간의 소통의 시간으로 진행됐다.
특히, 읍면동 담당자의 초기상담 시 자활참여자 욕구 파악의 중요성, 지역특성 및 연령을 반영한 맞춤형 자활사업의 필요성 및 참여자의 자립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강조했다.
이현수 센터장은 “현장의 의견을 바탕으로 자활사업의 실효성을 높이고 사업 참여자들에게 더 나은 사업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며, “자활사업이 지속해서 개선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아산시 관계자는 “이번 간담회를 통해 수렴된 의견은 지역자활센터와 협력해 자활사업 운영에 반영될 예정이며, 앞으로도 자활사업 활성화를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아산시는 현재 13개 자활사업단 및 3개 자활기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약 120명이 자활사업에 참여하고 있다.
이상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