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성시 일죽면, 우리 마을 나무 꼬까옷 입는 날 오재순 기자 |
| 2024년 11월 12일(화) 12:47 |
이번 전시는 그라피티 니팅(Graffiti knitting) 형식으로, 일죽면의 상징인 포도, 양돈, 거리 꽃 등을 표현한 밝고 따뜻한 색상의 실로 나무를 장식하여 겨울철 거리를 밝고 따뜻하게 꾸며주는 효과를 주었다.
신바뜨 동아리의 황윤선 회장은 "이번 활동을 통해 지역의 단합과 성취감을 높이고, 시민들에게 따뜻함을 전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이원섭 일죽면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재능 기부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아름다운 일죽을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안성맞춤 시민동아리 지원공모사업의 지원기금을 통해 진행되었다.
오재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