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여군, 순국선열의 날 기념식 거행 및 온라인 추모관 운영 조국을 위한 숭고한 헌신, 부여군은 잊지 않겠습니다. 이상락 기자 |
| 2024년 11월 12일(화) 09:25 |
이번 기념식은 순국선열의 숭고한 뜻을 되새기고 감사와 존경의 예를 표하는 자리로 부여군수를 비롯한 기관단체장과 광복회 유족 등 보훈가족들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부여군은 11월 17일까지 부여군청 누리집 온라인 추모관을 운영한다.
온라인 추모관에서는 누구나 순국선열에 대한 헌화와 추모의 뜻을 전할 수 있는 가상 헌화 기능이 제공된다.
부여군 관계자는 “순국선열의 날을 맞이하여 그분들의 헌신에 감사와 존경을 표하는 온라인 헌화에 많은 군민이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순국선열의 날은 11월 17일로 대한제국의 국권이 실질적으로 침탈당한 을사늑약이 강제로 체결된 날인 1905년 11월 17일을 대한민국 임시정부가 순국선열공동기념일로 제정한 것에서 유래됐다.
이상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