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성시노인복지관, 한국생활개선회 안성시연합회 따뜻한 마음을 보내는 선물(목도리, 쌀떡국)을 전달받아 오재순 기자 |
| 2024년 11월 01일(금) 12:20 |
전달식은 안성시농업기술센터에서 농촌 여성농업인으로 구성된 한국생활개선회 안성시연합회 임원들과 안성시노인복지관 직원들이 함께했다.
이번 목도리 지원은 저소득 독거 어르신들이 따뜻한 겨울을 지낼 수 있도록 생활개선회 재능 활용 지역돌봄사업의 일환으로 한국생활개선회 안성시연합회 임원들이 직접 한 땀 한 땀 뜨고 포장했다.
지원받은 목도리와 쌀떡국은 복지관 직원들이 직접 방문해 전달했으며, 안부를 확인하고 이웃의 관심과 나눔을 전달했다.
한국생활개선회 안성시연합회 고진숙 회장은 “목도리를 직접 뜨고 임원진들과 함께 포장 작업까지 같이 하며 나눔의 기쁨을 가질 수 있게 되어 뿌듯하다”라고 말했다.
안성시노인복지관 김동선 관장은 “재능기부로 직접 뜬 정성이 가득 담긴 목도리를 만들어주신 한국생활개선회 안성시연합회 임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겨울을 만들어주셔서 감사드린다”라고 전했다.
한편, 한국생활개선회 안성시연합회는 농가 생활의 질 향상을 위해 농촌생활개선사업을 선도적으로 실천하고 농촌 여성의 지위 향상을 목적으로 봉사활동 및 각종 행사를 진행하는 단체이다.
오재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