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성규 영동부군수, 영동와인 영업 및 판로개척에 앞장 박종운 기자 |
| 2024년 11월 01일(금) 09:19 |
강성규 부군수는 2024년 1일 취임 이후 지속적으로 영동군 농특산물 판로개척에 많은 관심과 홍보에 힘써왔다.
특히 강 부군수는 지난 추석에 한 건설사와의 협력을 통해 영동와인 2천만 원어치를 판매하며 영동군의 대표 홍보맨 역할을 자처하고 있다.
또한 최근에는 청주에 위치한 ㈜원건설(대표 김민호)을 방문해 영동와인을 소개하고, 그 결과 ㈜원건설이 3천만 원 상당의 영동와인을 구매하게 됐다. 이번 구매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농특산물 홍보에 기여할 수 있었다.
㈜원건설 관계자는 “영동와인 구입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와 영동군 농특산물 홍보에 작은 도움을 보탤 수 있기를 바란다”며 “강성규 부군수의 적극적인 노력 덕분에 이번 구매가 성사됐다”고 전했다.
영동와인은 청정 자연 속에서 생산된 고품질 와인으로, 국내외 와인 품평회에서도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이번 ㈜원건설에서 구입한 와인(미니어처 5종 세트)은 영동와인터널에서도 판매하고 있으며, 영동와인터널은 다양한 영동와인을 즐길 수 있는 지역명소이다.
강성규 부군수는 “이번 판로 개척이 끝이 아니라 시작이라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와인뿐만 아니라 영동군의 다양한 농특산물을 알리고 판매하며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박종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