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 안전취약계층 맞춤형 방문 안전교육
이상락 기자
2024년 10월 30일(수) 05:39
[HKS행정방송]당진시는 지난 8월부터 10월까지 3개월간‘안전취약계층 맞춤형 방문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안전취약계층 맞춤형 방문 안전교육’은 각종 사고 위험에 취약한 계층을 대상으로 전문 강사가 마을회관, 어린이집, 초등학교, 사회복지시설 등 해당 장소에 직접 방문해 진행하는 안전교육이다.

특히 이번 교육에서는 교육 대상자의 특성을 반영해 △교통안전 △심폐소생술 △지진 발생 시 대피 △성폭력 예방 △스마트폰 중독 예방 등 다양한 분야의 안전교육을 실시했으며, 실습 교구를 활용한 체험형 수업으로 진행해 교육의 효과를 높였다.

시 관계자는 “각종 재난과 안전사고가 증가하는 만큼 교육을 통해 대처 능력을 키우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지속적으로 안전교육을 추진해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이상락 기자
이 기사는 HKS 행정방송 홈페이지(hkbs.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URL : http://www.hkbs.kr/14621692790
프린트 시간 : 2026년 10월 10일 05:59: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