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들녘 가득 채운 은은한 향’…산청 국화 수확 한창 박해철 기자 |
| 2024년 10월 25일(금) 09:20 |
수확한 국화는 산청지역자할센터 자활생산품인 ‘들녘국화’로 가공돼 해봄장터 및 산엔청쇼핑몰과 로컬푸드에 납품된다.
산청지역자활센터는 경남광역자활센터의 경영관리 지원사업 컨설팅을 받아 기존 국화차에서 티백제품을 추가로 제작하는 등 제품군을 다양화했다.
박해철 기자
수확한 국화는 산청지역자할센터 자활생산품인 ‘들녘국화’로 가공돼 해봄장터 및 산엔청쇼핑몰과 로컬푸드에 납품된다. 산청지역자활센터는 경남광역자활센터의 경영관리 지원사업 컨설팅을 받아 기존 국화차에서 티백제품을 추가로 제작하는 등 제품군을 다양화했다. 박해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