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청문화원, 제22회 전국한시백일장 개최 장원에 대구 신복균 시인 박해철 기자 |
| 2024년 10월 23일(수) 09:20 |
대회결과 신복균(대구)씨가 장원을 최해대(울산) ? 이종영(부산)씨가 차상, 노재원(김해) ? 이태호(밀양)씨가 차하를 차지했으며 참방 10명, 가작 30명도 선정했다.
장원은 100만원, 차상 50만원, 차하 30만원, 참방 20만원, 가작은 10만원의 상금을 받았다.
김종완 산청문화원장은 “한시 등 전통 문화예술 향유를 통해 힐링해 보길 제안한다”고 말했다.
박해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