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든 문제의 답은 현장에 있다” 고성군의회 2024년 하반기 현장확인 의정활동 박해철 기자 |
| 2024년 10월 17일(목) 15:44 |
10월 15일부터 17일까지 진행된 이번 현장확인 의정활동은 산업경제위원회, 기획행정위원회 2개 반으로 나눠 관내 주요 사업장 현황과 추진실태를 점검하고 주민여론을 청취했다
산업경제위원회로 구성된 1반은 김석한, 김원순, 이쌍자, 김향숙, 정영환 의원이 참여하여 ▲ 대가저수지 생태탐방로 조성사업 ▲무선저수지 생태탐방로 조성사업 ▲영현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 ▲스포츠빌리지 조성사업 ▲힐링공원 속 어린이도서관 조성사업 ▲ 고성군 가족센터 건립사업 ▲고성읍 중심지활성화사업(커뮤니티 셰어센터) ▲ 고성읍 중심지활성화사업(커뮤니티 큐어센터) ▲ 고성군 유스호스텔 건립사업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하이 거점센터) ▲자란도 해양치유권역 개발사업 ▲삼산면 빈집 정비사업 현장을 둘러 보았다
기획행정위원회로 구성된 2반은 허옥희, 이정숙, 우정욱, 최두임, 김희태 의원이 참여하여 ▲오서지구 소규모 배수개선사업 ▲연화산도립공원 활성화사업 ▲생태관광 마을 공방 ▲마동호 생태체험 관광권역 조성사업 ▲구절산(폭포암) 주차장 조성사업 ▲시골감성! 힐링촌캉스(화당리) ▲당동항 수국꽃길 조성사업 현장을 확인했다
개선 방안이 필요한 일부 추진사업에 대해서는 보다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대안을 모색하고, 지속적으로 관리할 것을 주문했다.
김석한·허옥희 위원장은 “이번 현장확인 의정활동을 통해 군에서 추진하는 주요사업의 운영실태를 점검함은 물론 군민의 목소리를 직접 들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며 “앞으로도 현장에서 발로 뛰며 현장 중심의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현장확인 의정활동을 통해 확인·점검된 각종 사안들은 대책 방안을 요구하고 2025년도 예산안 심의 시 활용할 계획이다.
박해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