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동군 전인숙 화가, 영동읍 신흥갤러리서 개인전 개최 박종운 기자 |
| 2024년 10월 17일(목) 09:20 |
전인숙 화가는 이번 전시회에서 물체의 표면 질감의 효과를 얻는 프로타주기법을 활용했다.
또한 천을 이용한 콜라주 기법으로 색면 구성을 확장한 50여점의 작품을 준비했다.
전인숙 화가는 현재 한국 미술협회 회원으로 △충청북도 미술대전 추천 작가 △경남 환경 미술대전 초대작가로 활동이며, 영동군에서 전인숙 갤러리에서 아동 및 청소년으로 대상으로 미술을 가르치고 있다.
개인전 9회를 개최하고 아트페어 4회를 개최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박종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