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천 어때’참여한 관외 청년 20%가 지역에 남기로 결정 지난 2일 장항 아우름 스테이에서 퇴소식 가져 김태현 기자 |
| 2024년 10월 04일(금) 09:19 |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한 청년은 14명으로 이들은 취업 준비를 위한 다양한 교육에 참여하고 관내 기업 탐방, 긴밀한 취업 상담 등을 통해 참여자 중 약 20%인 3명이 지역에 남기로 결정했다.
프로그램을 주관했던 우리동네스튜디오 정경희 대표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참여자들 중 일부는 실제 취업으로 연결됐으며, 참여자 중 한 명은 내년에 일가족 전체가 서천으로 이주할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황인신 인구정책과장은 “일자리에 이어 무엇보다 주거 문제를 해결해 줄 수 있는 부분을 검토 중이다”라며, “다각적인 방안을 모색해 지역에 정착할 수 있도록 돕겠다”라고 말했다.
김태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