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사 정상원씨, 산청군고향사랑기부제 동참
금서면에 기부금 200만원 전달 박해철 기자 |
| 2024년 10월 02일(수) 09:39 |
금서면에서 태어나 산청에서 고등학교를 마친 정상원씨는 현재 여수에서 무선연합의원 원장으로 재직 중이다.
기부금은 정상원씨를 대신해 고향 대장마을에 거주 중인 어머니가 대신 전달했다.
정상원씨는 “늘 내 고향 산청을 마음속에 품고 생활하고 있었다”며 “우연히 산청군고향사랑기부제 대한 이야기를 듣고 좋은 취지에 동참을 결심하게 됐다”고 말했다.
박해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