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청군, ‘칙칙폭폭’ 동의보감촌 누비는 꼬마 열차 박해철 기자 |
| 2024년 09월 30일(월) 17:02 |
산청군은 축제의 안전과 원활한 운영을 위해 행사장 내 차량을 통제하고 꼬마 열차를 운영 중이다.
꼬마 열차는 동의폭포과 동의전을 오가며 행사장을 찾은 관람객들의 편의를 돕고 있다.
한편 제24회 산청한방약초축제는 산청군 금서면 동의보감촌에서 오는 10월 6일까지 개최된다.
박해철 기자
산청군은 축제의 안전과 원활한 운영을 위해 행사장 내 차량을 통제하고 꼬마 열차를 운영 중이다. 꼬마 열차는 동의폭포과 동의전을 오가며 행사장을 찾은 관람객들의 편의를 돕고 있다. 한편 제24회 산청한방약초축제는 산청군 금서면 동의보감촌에서 오는 10월 6일까지 개최된다. 박해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