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탄소중립 성공사례 벤치마킹 위한 광명시의회, 연천군 탄소중립센터 방문 도명복 대기자 |
| 2024년 09월 30일(월) 11:21 |
연천군 탄소중립 지원센터 센터장 전미애(대진대 교수)는 광명시의회 의원들의 방문을 환영하며 “탄소중립은 미래세대와 환경을 위한 시대적 책무로, 이를 위해 모두가 함께 나아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전미애 센터장은 "이번 교류를 계기로 양 지역이 협력하여 지속 가능한 사회를 위한 구체적인 실천 방안을 마련해 나가자"고 제안했다.
광명시의회 의원들은 연천군 탄소중립 지원센터의 모범적인 정책 운영과 추진 사례를 토대로, 광명시의 탄소중립 정책에 반영할 수 있는 실질적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이번 방문은 양 지역 간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정책 교류의 중요한 출발점으로 평가되고 있다.
연천군 탄소중립 지원센터는 탄소중립기본법 시행에 따라 지자체의 탄소중립 이행정책을 전담 지원하는 조직으로 2023년 9월 개소되었으며 ?탄소중립·녹색성장기본계획의 수립·시행 지원 ?에너지 전환 촉진 및 전환모델의 개발·확산 ?지역의 온실가스 배출량 통계 관련 정보 작성 ?탄소중립 관련 조사·연구 및 교육·홍보 등의 업무를 수행한다.
도명복 대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