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양군보건의료원, 하반기 치매쉼터 프로그램 ‘느낌표 교실’ 운영 김태현 기자 |
| 2024년 09월 25일(수) 10:39 |
치매쉼터는 경증 치매 어르신들의 중증화 예방, 사회적 교류를 향상하기 위해 전문화된 인지 재활서비스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만족도 및 프로그램 수요조사를 통해 미술치료·비누공예·실버체조·ICT 인지치료 등을 시행한다.
치매쉼터 프로그램(느낌표 교실)은 3곳에서 진행되며 ▲치매안심센터(본소) 주 3회(월,수,금) ▲치매안심센터(정산분소) 주 2회(화,목) ▲노인종합복지관 주 2회(월,수) 9시부터 12시까지 운영된다.
김상경 보건의료원장은 “낮시간 동안 경증 치매환자를 보호하여 가족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치매 어르신들이 사회적 접촉을 늘려갈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청양군 치매안심센터에서는 쉼터 프로그램 이용자를 상시 모집하고 있으며, 치매 진단자 중 장기요양서비스 미이용자 (5등급, 인지지원 등급 포함) 누구든 신청할 수 있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보건의료원 치매안심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태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