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여군, 추석 맞이 시가지 청소로 깨끗한 명절 준비 쾌적한 백제고도 부여 이미지 제공, 연휴 기간 환경상황반 운영- 김태현 대기자 |
| 2024년 09월 13일(금) 09:29 |
이날 청소에는 부여군 공무원 100여 명, 육군 8361부대원 20여 명이 참여하여 시가지 주요 도로, 골목 및 구드래조각공원 일원 등의 생활쓰레기를 수거하여 깨끗한 경관을 조성했다.
부여군 관계자는 “추석을 맞아 고향을 찾는 가족과 친지들에게 청결한 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종량제 봉투 사용, 재활용품 분리배출, 부여읍 시가지 음식물 분리배출, 대형폐기물 스티커 부착 배출 등 쓰레기 감량 및 올바른 쓰레기 배출을 적극 실천해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부여군은 추석 연휴 기간 환경상황반과 기동처리반을 운영하여 생활쓰레기로 인한 민원에 신속 대응하여 주민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조치할 계획이다.
아울러, 종량제와 재활용, 음식물 쓰레기 수거는 부여읍 지역은 정상수거하고, 그 외 지역은 9월 14일과 16일, 18일만 수거할 예정으로, 그 외 지역은 수거일 전날 저녁 7시에서 12시 사이 생활쓰레기를 배출해야 한다.
김태현 대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