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주시, '응급의료기관 운영비' 긴급 지원 지역 의료 공백 최소화를 위한 긴급 지원 나서 오성택 기자 |
| 2024년 09월 13일(금) 06:29 |
지원 대상 응급의료기관은 건국대충주병원과 충주미래병원이며, 이번 지원금은 응급실 전담 의료인력의 인건비 등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충주의료원의 경우 충청북도에서 운영비를 지원할 예정이다.
조길형 충주시장은 “의료인력 부족과 근무환경 악화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응급실을 지키고 있는 의료진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시에서도 필수 의료가 유지될 수 있도록 모든 방안을 강구하겠다”고 밝혔다.
오성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