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주시, 추석연휴 대비 의사 집단행동 관련 대책회의 개최 - 9.14 ~ 9.18. 5일간 진주시 비상의료체계 구축 박해철 기자 |
| 2024년 09월 12일(목) 14:51 |
시는 의료 공백이 우려되는 추석 연휴 5일간 재난안전대책본부 필수실무반의 비상근무를 통해 비상의료체계를 구축하고, 비상진료대책상황실을 운영하여 응급환자 이송체계 점검, 대량환자 발생 시 비상연락체계 구축, 응급의료 지원 등을 통해 응급의료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연휴기간 중 문 여는 병·의원 및 약국 현황을 진주시청 및 진주시 보건소 홈페이지에 게시하고, 휴무 의료기관 및 약국은 인근기관을 이용할 수 있도록 안내문을 부착하여 진료 공백에 적극 대응할 예정이다.
이날 회의를 주관한 차석호 부시장은 “응급환자가 증가하는 추석연휴 기간에 시민의 불편이 없도록 응급환자 이송체계를 재점검하고 상황 근무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박해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