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해군, 2024년 추석 대비 다중이용시설 안전 점검 시행 전기, 가스, 소방분야 등 위험요인 사전 점검 사고예방 주력 손정일 기자 |
| 2024년 09월 12일(목) 09:09 |
이번 점검은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이용객 급증이 예상되는 남해공용버스터미널과 남해전통시장에서 진행됐다.
중점 점검 사항은 전기·가스·소방 등 화재 발생 위험(문어발식 콘센트 및 오염 멀티탭 사용여부, 소화기점검, 가스차단기·경보기 정상 작동 여부 등) 사항이었다.
김신호 남해군 부군수는 “철저한 예방점검으로 화재위험요인을 사전에 정비해 남해군민과 귀성객 모두가 안전하고 편안한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손정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