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천군, 추석 명절 대비 예초기 무상 수리 마무리 주희정 기자 |
| 2024년 09월 12일(목) 06:22 |
이번 무상 수리는 지난 8월 26일 광혜원면에서 시작했으며 지역 농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과정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
군은 지난 2022년 60대, 2023년에는 145대의 동력 예초기 무상(부품대 2만 원 이하) 수리를 지원했으며 올해는 총 143명 농업인의 예초기 280대를 수리했다.
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농업인들이 안정적으로 농작업을 수행할 수 있도록 지속해서 예초기 수리를 지원할 계획”이라며 밝혔다.
주희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