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천시 소흘읍, 나눔천사 기부릴레이 60번째 나눔천사 탄생 도명복 대기자 |
| 2024년 09월 11일(수) 11:57 |
‘나눔천사 기부릴레이’는 지역사회에 나눔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지난 2월부터 60명의 소액 기부자를 목표로 추진한 사업이다.
제1호 유재현 소흘읍장을 시작으로 정기기부자 57명, 일시 기부자 3명 등 총 60명의 기부자들이 동참한 덕분에 당초 계획했던 기간보다 훨신 더 빠르게 목표를 달성할 수 있었다.
이번 60번째 기부자는 소흘읍 송우리에 소재한 마트 한국유통을 운영하고 있는 박주상 대표로,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돌봄을 실천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관내 농업인들의 농산물 직거래를 도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끄는 등 지역도우미로서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유재현 소흘읍장은 “경기침체로 어려움이 많은 상황에도 불구하고 이웃을 위한 기부를 실천해 주신 박주상 대표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소흘읍 행정복지센터는 기부자분들의 아름다운 마음이 어려운 이웃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도명복 대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