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스모스 따라, 하동핫플 따라 걸으면 캐시가 쏟아진다 하동 북천 코스모스·메밀꽃 축제와 연계한 스탬프 챌린지 진행 손정일 기자 |
| 2024년 09월 11일(수) 09:21 |
이번 챌린지는 핫플 홍보와 축제 관광객 유입을 목표로 마련되어 축제 기간을 포함해 9월 13일부터 10월 12일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캐시워크’ 앱 다운 후 메인화면에서 팀워크에 접속해 ‘하동군 챌린지 참여’ 선택 후 참여할 수 있으며, 스탬프 장소를 걸으면 위치기반서비스를 통해 자동 인증되는 방식이다.
스탬프 장소는 코스모스 축제장(북천면 직전리 꽃단지)과 하동 핫플 13곳이며, 그중 한 곳이라도 방문한 참가자는 챌린지 종료 후 캐시가 배당된다. 많은 곳을 방문할수록 더 많은 캐시를 받을 수 있다.
지정된 핫플 13곳은 △하동의 자연·문화를 담은 등공예가 있는 ‘갤러리 발리’ △귀촌 청년들이 만든 맛있는 수제버거 ‘고하버거’ △섬진강과 바다가 만나는 ‘조개섬 캠핑장’ △반려동물과 함께할 수 있는 ‘카페 매너리’ △석양이 아름다운 오션뷰 ‘카페노량’ △정동원의 꿈과 열정이 담긴 ‘우주총동원’이 있다.
또 △남해를 품은 독채 풀빌라 ‘아룬코스트풀빌라’ △시골의 정취가 있는 사진 맛집 ‘금촌 103’ △민간 정원 34호 ‘청학동 다소랑 정원’ △푸른 언덕의 ‘해뜰목장’ △자연과 함께하는 ‘도둑골 캠핑장’ △아이들과 함께하는 농촌 체험 ‘율이네 팜스테이’ △600여 년 마을을 지켜온 수호신 ‘청룡리 은행나무’도 포함된다.
올해 하동군이 지정한 핫플 29곳 중 이번을 제외한 16곳은 지난 6월 하동섬진강문화재첩축제와 함께 챌린지를 진행한 바 있다.
하승철 하동군수는 “이번 스탬프 챌린지를 통해 많은 관광객이 ‘하동 북천 코스모스·메밀꽃 축제’를 즐기고, 하동 핫플레이스도 방문하여 하동의 매력을 듬뿍 느끼고 가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손정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