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경귀 아산시장 "공직자 스스로 비리행위에 대한 경각심 가져야" 아산시, ‘마음으로 충분해요’ 추석 명절 청렴캠페인 펼쳐 조관희 대기자 |
| 2024년 09월 11일(수) 06:17 |
부패 취약 시기인 추석 명절을 앞두고 흐트러지기 쉬운 공직기강을 바로잡고 청탁금지법에 따라 금지된 금품·향응 수수 근절을 위해 추진된 이번 캠페인에는 박경귀 아산시장, 홍성표 아산시의회 의장 및 아산시 시니어·주니어 보드 등이 참여했다.
박경귀 시장은 ‘365일, 나와의 약속’을 주제로 진행된 이날 캠페인에서 출근길 공직자들과 방문 시민에게 ‘청탁금지법 바로 알기’ 홍보물을 배부하며 투명하고 건전한 공직문화 조성에 앞장섰다.
또 ‘청렴아산은 나로부터 시작합니다’, ‘마음으로 충분해요’ 등의 문구가 새겨진 배너와 어깨띠, 피켓을 활용해 전 직원의 적극적인 생활 속 청렴 실천을 독려했다.
박 시장은 “우리시는 전국 최고 수준의 행정력을 자랑하는 만큼 그 수준에 걸맞은 국민권익위원회 종합청렴도 1등급을 달성하자”며 “시민이 신뢰하는 청렴아산 구현을 위해 스스로 비리행위에 대한 경각심을 가지고 항상 청렴의지를 다지는 공직자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조관희 대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