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천시 신북면 새마을부녀회, 추석 맞이 송편 나눔 '따듯한 마음 전해' 도명복 대기자 |
| 2024년 09월 10일(화) 12:59 |
이번 행사는 다가오는 추석을 맞아 마을에 홀로 계신 어르신과 취약계층 이웃의 마음을 위로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신북면 새마을부녀회 회원 20여 명이 참여했다.
각 마을의 부녀회장은 이른 아침부터 취약계층 어르신 가구 등 대상 가정에 직접 방문해 따뜻한 마음과 함께 송편을 전달했다.
서인숙 새마을부녀회장은 “이른 아침부터 송편 나눔 행사를 진행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신 각 마을의 부녀회장께 감사하다. 이번 나눔을 통해 어르신들과 취약계층 이웃의 가정이 조금이나마 행복하고 건강한 한가위를 보낼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도명복 대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