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여군, 만수산자연휴양림 이용객 대상 목재 체험행사 개최 김태현 대기자 |
| 2024년 08월 28일(수) 09:33 |
이번 도마 등 목재 제품 만들기를 통해 참여자의 목재에 관한 관심을 높이고 휴양림 내 체험행사 신설로 이용 만족도 또한 제고했다.
목재는 자연 소재로 실내장식에 활용하면 심리적 안정감을 주고 스트레스 감소에도 효과가 있다.
건축재로 쓰이면 정하중에 2배까지 충격하중을 견딜 수 있고 철재에 비해 열팽창이 더 작은 특성이 있다.
또한 친환경이 화두로 떠오른 지금 철재에 비해 9배 정도의 에너지 흡수를 할 수 있다는 점도 목재의 강점으로 뽑히고 있다.
부여군 관계자는 “11월 중으로 산림바이오매스 수집단이 수집한 목재를 활용하여 독거노인 및 기초생활 수급자 등에게 공급하는 사랑의 땔감 나눠주기 행사를 계획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목재 이용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김태현 대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