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양군, 다문화가정 한국요리교실 운영
김태현 기자 |
| 2024년 08월 26일(월) 10:11 |
이번 요리교실은 9월 추석 명절을 대비해 결혼이민자가 명절에 필요한 한국 전통 요리를 알아가고, 요리를 통해 다문화가정의 가족관계 증진 및 지역사회 정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했다.
메뉴는 구절판, 소고기오이볶음, 소불고기, 삼색나물, 개성주악 등 한국 전통음식으로 구성했으며, 결혼이민자 10여 명을 대상으로 오는 9월 13일까지 주 2회, 총 6회기를 진행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한국요리교실 운영으로 조리 능력 향상 및 한국 음식문화에 대한 이해로 자신감을 고취해 행복한 가정생활을 영위하고 나아가 지역사회 조기 정착에 도움이 될 것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결혼이민자의 한국 생활 적응을 위해 지속 추진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김태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