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천군, 추석 명절 대비 예초기 무상 수리 지원 주희정 기자 |
| 2024년 08월 14일(수) 07:00 |
예초기는 수리비 2만 원까지 무상 수리 지원되며, 지역 농업인의 불편을 해소하고자 오는 8월 26일부터 9월 3일까지 광혜원면에서 시작해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 내에서 출장 수리로 진행된다.
군 관계자는 “추석을 앞두고 예초기 사용이 많아져 안전사고도 자주 발생하고 있다”라며 “예초기 무상 수리 지원과 안전사고 예방 교육으로 주민들의 수리비 부담을 덜어주고 안전사고 없는 명절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주희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