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양군 대강면 새마을협의회, 취약계층 연탄 나눔 봉사 장미화 기자 |
| 2024년 08월 12일(월) 05:45 |
이날 봉사는 30도를 웃도는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이른 아침부터 새마을 지도자 15명이 참여해 연탄 400장을 괴평리 독거노인 가구에 전달했다.
강성열 회장은 “어렵게 지내는 어르신이 다가오는 겨울을 편안하고 안전하게 날 수 있도록 이번 봉사가 조금이나마 보탬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대강면 새마을협의회는 대강면의 발전을 위해 매년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장미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