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음성군 생극면 이장협의회, 응천십리벚꽃길 제초작업 구슬땀 오성택 기자 |
| 2024년 08월 09일(금) 05:58 |
또한 주민들에게 쾌적한 공원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방치된 각종 생활 쓰레기 등을 수거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최상열 협의회장은 “앞으로도 아름답고 깨끗한 생극면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김재만 면장은 “주민의 불편을 해결하기 위해 이른 아침부터 도움을 주신 각 마을 이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면에서도 지속해서 환경정화 활동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오성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