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해군, 공공기관 불법카메라 민관 합동점검 손정일 기자 |
| 2024년 08월 08일(목) 08:53 |
이번 점검은 불법카메라 설치 및 촬영 관련 범죄를 근절하고 불법 촬영 걱정 없는 안심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렌즈탐지형 장비가 활용됐다.
류기찬 주민행복과장은 “불법촬영은 불특정 다수를 대상으로 한 범죄로, 누구나 피해자가 될 수 있다”며 “이번 점검을 계기로 청사를 이용하는 군민들과 직원들이 안심할 수 있도록 정기점검을 실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손정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