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결대·안양대 학생들, 홍성군 갈산면 어르신 위한 봉사활동 '훈훈' 갈산면 사천마을·동곡마을에 젊은 활기 불어 넣어 박장규 기자 |
| 2024년 08월 08일(목) 06:04 |
이날 봉사에는 마을 어르신 40여 명이 참여해 따뜻한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대학생들은 사천마을회관과 동곡마을회관에서 직접 준비한 스테이크와 파스타 등 특별한 점심 식사를 대접했다. 식사 후에는 네일아트와 미용 등 평소 갈고닦은 재능을 활용한 봉사로 어르신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했다.
손톱 관리를 받은 한 어르신은 “평소 조용하던 마을에 젊은 대학생들이 와서 활기가 넘쳤다.”며“맛있는 음식은 물론, 생전 처음으로 네일아트도 받아보는 특별한 호사를 경험하게 되어 너무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
오완근 갈산면장은 “우리 지역에 젊은 활력을 불어넣어 준 성결대·안양대 학생들에게 감사드린다.”며“앞으로도 갈산면과 농촌에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박장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