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영 증평군수, 지속된 폭염특보에 연일 축산농가 현장 점검 나서 노관우 기자 |
| 2024년 08월 06일(화) 09:13 |
6일 군에 따르면, 충북지역 축산농가의 폭염 피해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사전 예방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는 상황이다.
군은 지난 6월 1일부터 재해대책 상황실을 운영하고 농가 대상 폭염 대비 가축 관리 요령 및 가축재해보험 가입 홍보 등 피해 최소화를 위해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있다.
이재영 군수도 지난 휴일에 이어 5일에도 지역 내 축산농가 현장 점검에 나섰다.
이날 도안면 일대 축산농가들을 찾은 이 군수는 농가의 폭염 대비 상황을 점검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재영 군수는 “무더운 시간 야외활동이나 축산업을 자제하는 등 행동요령을 숙지하시어 피해 예방에 적극 동참해 달라”며, “폭염 피해 발생 시에는 피해 상황을 즉시 신고해 응급 복구 조치가 신속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협조 바란다”고 당부했다.
노관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