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산시, 세외수입 체납액 징수대책 보고회 개최 조관희 대기자 |
| 2024년 07월 29일(월) 05:46 |
이날 보고회는 징수과와 세외수입 체납 비중이 높은 8개 부서장이 참석해 세외수입 주요 체납사유 및 문제점을 분석하고, 부과부서의 징수율 제고 방안에 대해 심도있는 회의를 진행했다.
시는 연말까지 체납고지서 및 안내문을 수시로 발송하고, 고액·상습 체납에 대한 부서별 특별 징수 대책을 지속 추진하는 등 체납액 징수에 총력을 다할 방침이다.
또한 경제적 상황이 좋지 않아 체납액을 납부하지 못하고 있는 체납자는 분할납부 신청을 받아 일시납의 부담을 경감하고, 고의로 납부를 지연·회피하는 상습·고질 체납자는 부동산 및 차량 압류 등 강력한 체납처분을 실시할 계획이다.
조일교 부시장은 “세외수입은 지자체 수입의 중요한 재원이다”라며 “전 부서는 독촉·압류 등 체납처분 절차를 철저히 이행해 이월체납액 최소화에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조관희 대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