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산군 봉산면 주민자치위원회, 특화사업 ‘미니정원 만들기’ 추진 반려식물로 어르신의 소외 및 고립감 해소 기대 박장규 기자 |
| 2024년 07월 26일(금) 08:56 |
해당 사업은 주민과 주민자치위원이 함께 탁상용 미니화분을 만들어 주민에게 반려식물을 기르면서 심리적 안정감을 갖는 기회와 고된 농사일을 잠시 내려놓고 여가를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김영철 주민자치위원장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어르신들의 활동에 부담이 되지 않는 취미생활의 기회를 드리고자 미니정원 만들기 사업을 추진하고 큰 호응을 얻었다”며 “내년에도 어르신들이 즐길 수 있는 더 좋은 자체 사업을 발굴하고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박장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