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주시 상대동 자연보호협의회, 온누리상품권 20만 원 기부 진주시 상대동 특수시책 ‘사계절 기부문화가 있는 상대동’ 추진 박해철 기자 |
| 2024년 07월 24일(수) 09:45 |
진주시 상대동은 2017년부터 관내 봉사단체들과 협력하여 릴레이 형식의 기부를 특수시책으로 진행하고 있다.
올해는 7월까지 4개 단체가 참여하여 90만 원 상당의 상품권 및 생필품을 기부했으며, 이 물품들은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사용됐다.
김재용 상대동 자연보호협의회장은 “지역사회의 일원으로 책임을 다하기 위해 기부에 동참하게 됐다”면서 “자연보호협의회는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봉사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박해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