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해관광문화재단-하동케이블카‘광역관광 확대’제휴
남해-하동을 연계한 1박2일 패키지 이벤트 8월 말까지 진행 손정일 기자 |
| 2024년 07월 17일(수) 09:05 |
남해관광문화재단은 남해여행 구독 플랫폼의 핵심 사업인 ‘남해로 ON 주민증’에 핵심 제휴처로 하동케이블카를 포함시켰다.
하동케이블카는 남해군과 인접한 금오산에 위치해 있어 남해를 방문하는 관광객이 많이 찾는 관광지 중 하나다.
남해관광문화재단은 남해로ON 주민증을 통해 남해와 하동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유효한 광역관광 혜택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남해관광문화재단 조영호 본부장은 “이번 제휴는 지역에 국한된 관광객 유치 경쟁에서 벗어나 남해안 관광 상생을 위한 협업에 가장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여러 이벤트를 기획해 남해와 하동 간 협력 및 광역관광 활성화에 앞장 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하동케이블카에서는 하계 휴가철을 맞아 주변 관광지와 연계한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
△하동케이블카 SNS(인스타그램)계정 팔로우 △이벤트 게시물에 좋아요 및 참여 댓글 작성 △여행 희망 일자 DM 전송 등으로 신청할 수 있다.
이번 이벤트는 남해 · 하동 주변 관광지와 협력하여 지역 관광지의 다채로운 매력을 알리기 위해 기획되었으며, 원예예술촌, 노랑카라반·고카트, 대청마루 등 남해 관광지와 숙박업체 등이 포함된 1박 2일 패키지로 운영된다.
자세한 사항은 하동 케이블카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손정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