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적십자사 아산지구협의회, 금산군 수해복구 작업 전개 아산·천안·당진·예산지구협의회와 함께 금산군 수해복구에 힘써 조관희 대기자 |
| 2024년 07월 17일(수) 05:49 |
이날 아산지구 협의회원 20명을 포함한 90여 명의 적십자 회원들은 금산군 복수면 인삼재배농가를 찾아 수해 피해자들을 위로하고 신속한 복구에 힘을 보탰다.
정영숙 회장은 “피해지역에 빠른 복구작업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릴 수 있어 다행이다”라며, “조속히 피해 복구작업이 추진되어 일상을 회복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조관희 대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