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천군, 벼 침수피해 전면적 긴급 방제 집중호우 뒤 병해충 피해 예방 총력 김태현 기자 |
| 2024년 07월 16일(화) 10:42 |
침수된 벼는 흰잎마름병, 도열병, 잎집무늬마름병 등이 급속도로 확산되고 혹명나방 등의 해충 피해에도 취약하기 때문에 적기에 방제가 필요하다.
센터 관계자는 이번 호우로 침수된 대부분의 농경지는 2일 이내로 배수가 이뤄졌고 아직 벼 이삭이 형성되지 않아 이번 병해충 공동방제를 통해 농가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김태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