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증평민속체험박물관에 곱게 핀 연꽃 노관우 기자 |
| 2024년 07월 16일(화) 09:18 |
16일 군에 따르면, 박물관 주변 습지에 이달 초부터 피기 시작한 연꽃이 만개해 그림 같은 풍경을 자아내고 있다고 밝혔다.
군 관계자는 “연꽃은 화창한 날에는 수채화 같은 풍경을, 비 내리는 날에는 수묵화 같은 풍경을 보여주는 신비한 꽃”이라며, “가족과 함께 또는 연인과 함께 증평민속체험박물관에 방문해 연꽃에 추억을 담아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노관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