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해군 자원봉사센터-재향군인회여성회, 여름나기 키트 제작 손정일 기자 |
| 2024년 07월 16일(화) 09:09 |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기획사업인 ‘시원한 여름나기’는 여름철 더위에 취약한 저소득층 1인 노인 세대를 위해 추진되며, 경상남도 전 시군에 총 2,350개의 물품이 지원됐다.
남해군에는 60개의 키트를 제작할 수 있는 물품이 지원됐다.
올해 지원되는 ‘시원한 여름나기’ 키트 물품은 에어서큘레이터, 여름이불, 해충퇴치기, 아이스넥쿨러, 즉석식품 총 6종으로 구성됐으며, 남해군재향군인회여성회 자원봉사자 10명이 참석해 키트를 제작했다.
한편 제작된 ‘시원한 여름나기’키트 60세트는 각 읍면을 통해 저소득층 1인 노인 세대에 배송될 예정이다.
손정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