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산시보건소, 생애초기건강관리사업 2회기 '엄마모임' 마침 조관희 대기자 |
| 2024년 07월 15일(월) 05:41 |
엄마모임을 마친 대상자들은 “아기와 단둘이 외출하는 것에 대한 자신감을 얻게 됐다”, “육아 친구가 생겼다”, “동질감과 위안을 받았다”라며 이번 프로그램에 만족감을 표했다.
최원경 보건행정과장은 엄마모임을 마친 후 “출산 가정에 대한 지속적 개입과 양육지지 환경 조성을 통해 건강한 성장 발달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하반기에도 엄마모임을 통해 엄마들의 자발적인 모임 구성과 관계 유지를 지원할 계획이다.
조관희 대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