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원한 여름 휴가지를 찾는다면 단양 천동물놀이장으로 장미화 기자 |
| 2024년 07월 15일(월) 04:45 |
오는 7월 20일에 개장하는 천동물놀이장은 소백산 국립공원 초입의 천동관광지에 위치해 어린이 전용 풀장부터 120cm 깊이의 유수풀 등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어 성인과 아이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야외 물놀이장이다.
소백산 국립공원에서 발원한 청정 계곡수를 여과해 사용하여 무더위를 가실 수 있는 시원한 계곡에서 노는 듯한 즐거움을 선사할 천동 물놀이장은 이번 개장에 맞춰 안전시설 점검을 보다 강화하고 안전요원 인력을 증원해 모두가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할 예정이다.
특히, 천동관광지는 오토캠핑장과 함께 조성돼 있어 물놀이와 캠핑, 천혜의 자연이 만들어낸 계곡까지 시원한 여름에 필요한 모든 요소를 갖추고 있는 피서 일번지로 각광받고 있어 올 해 많은 관광객들의 관심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천동물놀이장 관계자는 “이번 여름 안전을 최우선으로 깨끗하고 쾌적한 물놀이장 운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히며 단양군민 및 관광객들의 많은 방문을 부탁했다.
한편, 천동물놀이장은 7월 20일에 개장하여 8월 18일까지 운영한다.
장미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