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천시 가산면, 배수구 및 도로 청소로 장마철 집중호우 대비 '완료' 도명복 대기자 |
| 2024년 07월 05일(금) 10:37 |
이날 윤정아 가산면장을 비롯해 가산면 행정복지센터 직원, 가로환경미화원, 기간제근로자 등은 청소차 3대를 동원해 침수 피해가 우려되는 가산면 주요 도로인 가산 2교차로부터 고인돌사거리까지 막힌 배수로를 뚫고 도로변 쓰레기와 토사 등을 제거했다.
한 가산면 주민은 “비가 오면 침수로 인해 차량 운행에 어려움이 많았다. 쾌적해진 도로와 배수구를 보니 올해 여름은 안심하고 지낼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윤정아 가산면장은 “더운 날씨에도 모든 직원들이 선제적으로 나선 덕분에 주민들의 안전을 지킬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예찰로 주민들이 살기 좋은 안전한 가산면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도명복 대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