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천군, 치매 공공후견사업 ‘보건복지부장관 최우수 기관상’수상 주희정 기자 |
| 2024년 07월 04일(목) 10:41 |
이번 대회는 전국의 치매안심센터를 대상으로 공공후견 분야에서 우수한 사례들을 발굴하고 포상해 사례를 확산함으로써 치매 공공후견사업의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진천군 치매안심센터는 성년후견제도를 통한 자산관리, 자원 연계, 협력체계를 촘촘히 구축해 치매 관리에 큰 노력을 기울여 왔던 점을 인정받아 이번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진천군 치매안심센터 박지민 소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지역사회 자원을 발굴하고 서비스를 제공해 치매가 있어도 안심되는 진천군을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주희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