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진군, 신랑, 솔직히 말해 내가 이뻐? 수국이 예뻐? 유영렬 기자 |
| 2024년 06월 30일(일) 18:12 |
축제장을 찾은 관광객들이 저마다 휴대폰으로 사진찍기에 여념이 없다. 내가 예쁠까. 수국이 예쁠까. 신랑들은 말없이 미소만 지었다.
강진 수국길축제는 30일까지다.
유영렬 기자
축제장을 찾은 관광객들이 저마다 휴대폰으로 사진찍기에 여념이 없다. 내가 예쁠까. 수국이 예쁠까. 신랑들은 말없이 미소만 지었다. 강진 수국길축제는 30일까지다. 유영렬 기자 |